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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unshine! 명동 라루체

조회수11594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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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을 받으며 결혼하는 장면. 예비 부부라면 누구나 꿈꿔본 장면일 것이다. 이태리어로 ‘찬란한 빛’ 이라는 뜻을 가진 명동 ‘라루체’는 이처럼 자연광을 활용한 홀로 유명하다. 천장이 열리는 오픈 돔 시스템이 적용된  홀과 글라스로 된 천장에서 빛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총 3개의 홀로 구성된 명동 라루체는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1, 2, 3, 4 . 오픈형 돔 시스템으로 유명한 그레이스홀.
건물 5층에 위치한 그레이스홀은 250석 규모로 고풍스러운 영국 황실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디자인되었다. 최근 진행된 리모델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까지 갖추게 되었다. 오픈형 돔 시스템이 적용된 그레이스홀은 명동 라루체의 상징적인 홀로 대형 스크린과 조명, 최신 음향시설까지 어느 하나 모자람이 없다. 천장이 열리면서 푸른 하늘을 보며 예식을 치를 수 있고 여기서 진행되는 벌룬 세레머니는 하객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운 이벤트다.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그레이스홀은 화이트 풍의 플라워 장식으로 홀 전체를 가득 장식해 로맨틱한 모습을 더했다. 
5, 6, 7, 8. 스테인드 글라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루아르홀.
4층에 위치한 루아르홀은 세계적인 색체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Greenery)’가 떠오르는 공간이다. 홀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 가든 뷰를 보며 야외 예식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스테인드 글라스로 만들어진 돔 형태의 천장을 통해 자연채광이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계절과 상관없이 밝고 환한 느낌으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 


9, 10. 고대  아테네 신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아이리스홀.
4층 아이리스 홀은 고대 그리스 아테네 신전을 모티브로 지어졌다. 핑크빛으로 물든 홀은 따뜻함과 섬세함, 감각적이며 사랑과 행복을 극대화하여 표현한다. 버진로드 위에도 핑크색 꽃잎이 수놓아져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적이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아이리스 홀도 그레이스홀 처럼 오픈형 돔 시스템이 적용되어 천장이 열리면서 푸른 하늘이 펼쳐진다. 활짝 열린 천장으로 풍선을 날리며 사랑을 약속한다.

11-19. 김동수 총괄셰프와 명동 라루체의 연회음식.


명동 라루체는 오픈 초기부터 연회음식이 인기가 높았다. 김동수 총괄셰프는 “무엇보다도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양을 준비해야 하는 연회음식의 특성 때문에 식 재료의 전 처리나 보과 및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연회음식 조리에 대한 소감을 전하면서 “명동 라루체의 인기있는 음식으로는 한우 육회와 부드럽게 익힌 LA갈비, 그리고 포크 바비큐입니다.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 세계 10푸드 코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하객분들이 소중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정성 하나만큼은 다른 경쟁사에 뒤지지 않는 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하우스웨딩 형식의 여유로운 예식을 치룰 수 있는 명동 라루체. 자연채광을 활용해 만들어진 그레이스, 루아르, 아이리스 모두 3개의 웨딩홀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 합리적인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최근 리모델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많은 예비 부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명동 라루체를 주목해보자.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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